
식음료
SPC삼립, 홈베이커리 브랜드 '레디비'로 시장 확대 나서
주식으로 빵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홈베이커리 관련 수요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집집마다 에어프라이어가 보급되며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고물가에 '집밥족'이 늘면서 빵에 대한 소비도 자연스럽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SPC그룹의 종합식품기업 SPC삼립은 홈베이커리 브랜드 '레디비'를 새롭게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29일 SPC삼립에 따르면 레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