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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인사]신동빈 회장, CEO 21명 대거 교체...인적 쇄신 '초강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1명의 최고 경영자(CEO)를 교체하는 고강도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임원 22%를 퇴임 시키는 한편 지난해 말 대비 임원 규모도 13% 줄이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인사다. 대내외 격변하는 경영환 속에서 고강도 쇄신을 통해 경영 체질을 본질적으로 혁신하고 구조조정을 가속화 하겠다는 신동빈 회장의 단호한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롯데그룹은 28일 롯데지주를 포함한 37개 계열사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