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무산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매각 무산된 '1세대 음원 플랫폼'···기로 선 벅스

인터넷·플랫폼

매각 무산된 '1세대 음원 플랫폼'···기로 선 벅스

NHN이 추진했던 음원 플랫폼 자회사 NHN벅스 매각이 무산됐다. NHN은 매각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한편, 벅스의 사업 경쟁력과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실적이 나빠진 벅스는 매각 대신 '에센셜'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설 전망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HN가 NDT엔지니어링과 맺은 벅스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됐다. NHN은 지난 1월 15일 NHN벅스 보유 지분 전

팬택 매각무산, 원밸류에셋 인수대금 미납

팬택 매각무산, 원밸류에셋 인수대금 미납

휴대전화 제조업체 ‘팬택’의 매각이 무산됐다. 인수의사를 밝혔던 한국계 미국 자산운용사 원밸류에셋이 인수대금을 납부하지 않은 탓이다. 서울중앙지법 파산부는 6일 “원밸류에셋 측이 인수대금을 계속 납부하지 않아 2차 공개 매각 절차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원밸류에셋 측에 지난 4일까지 매각대금을 납부하라고 통보했지만 답변이 없어 인수 의사가 없다고 판단했다. 원밸류에셋 측은 입금 지연에 대해 절차상의 문제

동부발전당진 매각결렬···동부건설 유동성 문제없나

동부발전당진 매각결렬···동부건설 유동성 문제없나

동부건설의 동부발전당진 매각이 최종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9월 만기도래하는 회사채 500억원에 대한 상환이 불투명해졌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과 삼탄이 벌이던 동부발전당진 매각을 위한 협상은 발전 사업권과 송전탑 건설 등을 놓고 견해차가 심해 결렬됐다. 동부건설은 지난달 9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삼탄과 본계약을 체결하고, 5일 대금납부 등 모든 매각절차를 마무리할 방침이었다. 동부발전당진 매각 무산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