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 냉각되면 전세가 가장 먼저 반응”
최근 역전세난 기조가 집값 하락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역전세난으로 전셋값이 낮아지다 보니 갭투자가 줄어들고 이에 따라 매매거래가 함께 줄어들면서 가격까지 끌어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수도권 입주물량이 소화된 이후에는 전셋값이 상승하면서 매매가 회복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올해 안에 회복세에 접어들기는 힘들 것으로 내다봤다. 22일 KB부동산·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서울·수도권의 전셋값은 지난해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