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플랫폼
카카오모빌, 작년 평균 연봉 1억 돌파···류긍선 대표는 9.7억원
카카오모빌리티는 작년 한 해 동안 CEO 류긍선 대표와 임직원의 급여 인상이 이루어졌다. 류 대표는 약 9.7억 원의 보수를 수령하여 전년 대비 두 배로 증가했으며, 직원 평균 연봉은 1억을 돌파하여 19.5% 증가했다. 회사는 작년 매출 6750억 원과 영업이익 930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12%, 140%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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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 작년 평균 연봉 1억 돌파···류긍선 대표는 9.7억원
카카오모빌리티는 작년 한 해 동안 CEO 류긍선 대표와 임직원의 급여 인상이 이루어졌다. 류 대표는 약 9.7억 원의 보수를 수령하여 전년 대비 두 배로 증가했으며, 직원 평균 연봉은 1억을 돌파하여 19.5% 증가했다. 회사는 작년 매출 6750억 원과 영업이익 930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12%, 140% 성장했다.
전기·전자
15년 노하우 통했다···LG전자, 구독 1년새 두 배 껑충
LG전자의 지난해 가전 구독 서비스 매출이 1년 새 2배 가량 성장했다. 이에 따라 작년에 세웠던 목표치를 가뿐히 넘는 것은 물론 중장기적 목표에도 한발짝 더 가까워졌다. LG전자의 15년간의 노하우가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23일 LG전자가 금윰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기준 LG전자의 구독 서비스 매출액은 1조672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1년 전(9628억원)과 비교하면 73.7% 증가한 수준으로 1년 새 약 2배 가량 늘어난
유통일반
쿠팡이츠, '무료 포장수수료' 내년에도 유지한다
쿠팡이츠는 포장 수수료 무료 정책을 내년 3월 이후에도 유지하겠다고 1일 밝혔다. 쿠팡이츠는 포장 서비스를 도입한 이래로 무료 포장 주문 중개 수수료 정책으로 입점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지원했고, 이 정책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배달앱 3사 중 전 입점 매장 대상 무료 포장수수료를 지원하는 곳은 쿠팡이츠가 유일하다. 배달의민족은 이달부터 신규 입점 가맹점주에게는 포장 수수료를 받고, 요기요는 12.5%의 포장 수수료를 받아왔다. 쿠팡이츠
게임
드래곤플라이, 매출 전년 比 134% ↑···'흑자전환 기대'
드래곤플라이가 지난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올해 흑자전환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166억원으로 71억원을 기록한 지난해 대비 134%로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히, 대손충당금을 통해 그 동안의 부실을 털어내면서 올해부턴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매출액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MMORPG '콜 오브 카오스 : 어셈블(COC, Call of Chaos : Assemble)'이 흥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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