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신세계푸드, 맥주사업 진출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신세계푸드가 1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맥주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이날 신세계푸드는 서울 신세계푸드 7층 하모니홀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맥아 및 맥주 제조업’ 사업을 추가하는 내용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푸드는 하우스맥주를 중심으로 맥주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신세계푸드가 급식·식자재 유통과 함께 ‘보노보노’와 ‘자니로켓’ 등의 외식업체를 운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