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면세점 추석할인 공식 바꾼다···'K뷰티·전통문화' 승부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면세업계는 가격 할인에서 여행 및 문화 체험으로 마케팅 초점을 전환하고 있다.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은 K뷰티와 K푸드, 전통문화 체험을 결합한 프로모션을 강화하며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할인 및 참여형 콘텐츠로 출국 전 쇼핑 수요를 선점하고, 경품 행사와 문화 체험을 통해 고객 체류시간과 구매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