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강달러에 갇힌 국민소득···3년째 3만6000달러 '제자리'(종합)
환율 상승과 원화 약세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은 3년 연속 3만6000달러대에 머물렀다. 명목 GDP는 원화 기준 4%대 성장하며 4.2% 늘었으나, 달러로 환산 시 0.1% 오히려 감소해 성장 효과가 상쇄됐다. 실질 GDP 성장률은 1.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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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러에 갇힌 국민소득···3년째 3만6000달러 '제자리'(종합)
환율 상승과 원화 약세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은 3년 연속 3만6000달러대에 머물렀다. 명목 GDP는 원화 기준 4%대 성장하며 4.2% 늘었으나, 달러로 환산 시 0.1% 오히려 감소해 성장 효과가 상쇄됐다. 실질 GDP 성장률은 1.0%로 집계됐다.
[신년사]김중수 한은총재 "물가에만 매달리지 않겠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통화정책의 변화 가능성을 내비쳤다. 물가상승률이 일정 범위에서 움직이도록 기준금리 등을 조정하는 '물가안정목표제'만으로는 통화정책의 효력을 발휘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밝힌 셈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겪으면서 중앙은행의 역할에도 변화가 생겼고 중앙은행의 역할에도 변화가 생겼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김 총재는 31일 '2013년도 신년사'를 통해 "인플레이션 폐해 극복을 중앙은행의 최고 목적으로 삼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