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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승인 한숨 돌렸는데"···송출수수료에 비상걸린 홈쇼핑업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12개 TV·데이터홈쇼핑사에 7년 재승인을 의결했다. 각 사는 재승인을 통해 안도하였으나, TV 시청층 이탈과 온라인·모바일 쇼핑 확산, 송출 수수료 부담 등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정부는 송출수수료 협상 조정 기능을 강화했으나, 여전히 사적 계약에 머무르고 있어 협상력 개선에는 한계가 있다. 주요 홈쇼핑사들은 모바일 전환과 고수익 상품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