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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P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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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AP 매입액 줄인 삼성···올해는 하반기 엑시노스 탑재 관건

전기·전자

작년 AP 매입액 줄인 삼성···올해는 하반기 엑시노스 탑재 관건

삼성전자의 작년 스마트폰 원재료 중 하나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매입액이 1년 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갤럭시 S24 시리즈에 자사의 AP 엑시노스를 활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해는 이미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25 시리즈에 퀄컴 스냅드래곤이 전량 탑재돼 하반기 폴더블폰에 엑시노스 탑재 여부가 수익성 측면에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사업을 담당하는

"갤럭시 효과 없었다" 삼성 AP, 끝없는 부진

전기·전자

"갤럭시 효과 없었다" 삼성 AP, 끝없는 부진

삼성전자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흑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발열과 성능저하 논란 후 절치부심 끝에 신규 AP를 선보였으나 시장 점유율이 여전히 밑바닥을 맴돌고 있다. 1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에 사용된 AP 점유율은 미디어텍(32%), 퀄컴(31%), 애플(13%) 순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전체 5위인 6%를 점유하는 데 그쳤다. 전 분기와 비교해 중국 유니소크(SOC)와의 점유율 격차가 4%

삼성전자, 모바일AP 점유율 한자릿수 추락···올해 재도약 나선다

삼성전자, 모바일AP 점유율 한자릿수 추락···올해 재도약 나선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시장 점유율이 한자릿수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삼성은 올해 모바일AP 분야에서의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21일 시장조사업체인 스트래티지애널리스틱스(SA)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모바일AP 시장점유율(출하량 기준)은 6.3%에 그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모바일AP 시장에서 5년 연속 두자릿수 점유율을 유지했다. 2012년 4위에 랭크됐던 순위로 점유율 하락에 따라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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