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바다 건넌 맘스터치·롯데리아···출점 확대·현지화 '분주'
국내 토종 버거 브랜드들이 해외 영토 확장에 나서며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맘스터치는 일본 내 매장을 연말까지 11개로 확대하고 가맹사업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롯데리아는 미국 1호점을 안정화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 기업은 수익성 검증을 통해 점포를 신중히 선정하고 있으며, 현지화된 메뉴와 할인 프로그램으로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