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UV 시장서 텔루라이드 신형 하이브리드 강세현지 맞춤형 차량 개발로 북미 시장 점유율 5.8% 기록DB증권, 올해 텔루라이드 판매 목표 17만8000대 제시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5분 기준 기아는 전 거래일보다 2만4600원(14.14%) 오른 19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지아공장은 2009년 설립된 글로벌 생산 거점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북미 전용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쏘렌토, K5, 싼타페 등을 생산 중이다.
텔루라이드 모델은 북미 소비자 요구와 미국의 도로 환경을 기반을 개발된 차량이다. 1세대의 경우 2020년 북미 올해의 차, 세계 올해의 차,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등 주요 상을 받았다.
누적 생산 500만 번째 기념 차량은 올 뉴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해당 차량은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새롭게 선보였으며 조지아주에서 생산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남주신 DB증권 연구원은 "미국 시장점유율(M/S) 5.8%가 실적을 이끌고 있다"며 "올해 텔룰라이드 판매 목표로 17만8000대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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