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일반
큰 이익 없다는데···삼성SDS '국자원' 사업에 진심인 이유
삼성SDS가 정부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운영모델(PPP)' 사업에 유독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사업의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파다해서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클라우드 후발주자인 만큼 외산업체 지배력이 지대한 민간 시장보다 비교적 경쟁이 수월한 공공시장 공략에 집중하려는 의도로 해석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최근 클라우드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집중 공략하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