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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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검색결과

[총 8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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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 "종속회사 VERISMO 주식 338억원에 추가취득"

제약·바이오

HLB이노베이션 "종속회사 VERISMO 주식 338억원에 추가취득"

코스닥 상장사 HLB이노베이션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종속회사(VERISMO THERAPEUTICS)의 주식 433만9620주를 약 338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99.5%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7일이다.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으로 HLB이노베이션은 "Verismo Therapeutics의 임상시험 진행 및 운영비용 조달을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바이오 '일회용 소부장' 시장 10조 전망···"투자 증가로 韓·中 큰 폭 성장"

제약·바이오

바이오 '일회용 소부장' 시장 10조 전망···"투자 증가로 韓·中 큰 폭 성장"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사용되는 싱글유즈(일회용)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6일 바이오공정 전문지인 바이오프로세스 인터내셔널과 한국바이오협회 등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인 BCC리서치는 글로벌 싱글유즈 시장이 지난해 65억 달러(9조4139억원)에서 2029년 112억 달러(16조2210억원)로 연평균 11.6% 고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바이오의약품 싱글유즈 시장은 항체생산, 연구개발, 백신생산, 유전자치료제생산 등의 순으로 시장

대기업도 뛰어든 바이오 CDMO···'국가 지원' 힘 더할까

제약·바이오

대기업도 뛰어든 바이오 CDMO···'국가 지원' 힘 더할까

바이오헬스 산업이 미래 국가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도적으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와 한국바이오협회 등에 따르면, 한지아 국회의원은 이날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의 규제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주요 내용은 ▲바이오의약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제조업 신설 및 GMP 적합인증 근거 마련 ▲바이오의약품 원료물

삼성바이오, 끊이지 않는 러브콜···연매출 앞자리 또 바뀐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끊이지 않는 러브콜···연매출 앞자리 또 바뀐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매출 4조 클럽에 진입할 전망이다.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3분기 1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 연간 기준으로 약 4조5000억원에 달하는 돈을 벌어들일 전망이다.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최초로 매출 3조원 시대를 연데 이어 첫 4조원대의 실적을 내는 것이다. 예상 연간 영업이익은 1조37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2.58% 성장이 예상된다. 이런 성장에는 생물보안법 수혜, 글로벌 위탁생산(

바이넥스, 대기업 수주·미중갈등 호재···"글로벌 CMO로 진화 중"

제약·바이오

바이넥스, 대기업 수주·미중갈등 호재···"글로벌 CMO로 진화 중"

바이넥스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내년부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일 거란 전망이 나왔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최근 리포트를 통해 "바이오의약품 임상시료 생산을 담당해온 바이넥스가 많은 준비를 거쳐 상업용 생산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바이넥스는 합성의약품과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현재는 합성의약품 생산 비중이

글로벌 CDMO 시장 '항체·CGT'가 이끈다···韓, 기회 모색 나서

제약·바이오

글로벌 CDMO 시장 '항체·CGT'가 이끈다···韓, 기회 모색 나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항체의약품과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의 가파른 성장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수요도 급증할 전망이다. 29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DMO 시장현황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매출은 4800억3000만달러(약 665조원)로 집계됐다. 모달리티(치료접근법)별로는 항체 단백질이 29.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뒤이어 재조합 단백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허셉틴 시밀러 유럽 허가 '승인 권고'

제약·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허셉틴 시밀러 유럽 허가 '승인 권고'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에 유방암 및 전이성 위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투즈뉴'(Tuznue)에 대한 유럽 품목 허가 '승인 권고'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국내 상장 기업 중 두 번째, 전세계적으로 서른 세 번째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 허가 획득 사례다. 허셉틴 관련 시장은 연간 약 5조5000억원 규모로, 이번 CHMP의 승인

전세계 제약바이오, '파머징마켓' 향한다

제약·바이오

전세계 제약바이오, '파머징마켓' 향한다

전 세계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파머징 마켓'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파머징은 '제약'(Phamacy)과 '떠오른다'(Emerging)의 합성어다. 선진국 제약시장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고, 인건비 등이 저렴해 글로벌 제약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신흥 제약시장'을 뜻한다. 대표적인 파머징 마켓에는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 등이 있다. 25일 피어스파마 등 외신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들은 최근 싱가포르에 제조시설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미국 화이자는 싱가

대웅바이오, CMO 사업 본격 시동...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제약·바이오

대웅바이오, CMO 사업 본격 시동...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대웅바이오가 '의약품 대량 위탁생산 서비스(이하 CMO)'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대웅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cGMP) 수준의 바이오 공장을 구축하고 미생물 기반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대웅바이오는 기존 원료의약품(API) 전문 제조에서 바이오의약품 생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웅바이오는

롯데바이오, 'CDMO 집적지'에 둥지···"매출로 글로벌 탑10 도전"

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 'CDMO 집적지'에 둥지···"매출로 글로벌 탑10 도전"

올해 출범 2주년을 맞은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주요 바이오 클러스터로 꼽히는 인천 송도에 생산기지 구축을 본격화했다. 지난 3월 착공에 들어간 바이오캠퍼스 1공장은 2026년 1분기 완공 후 벨리데이션(validation) 기간을 거쳐 오는 2027년 첫 가동에 들어갈 방침이다. 회사는 당초 제시했던 '2030년 매출 1조5000억원' 목표 달성을 통해 글로벌 탑10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3일 롯데바이오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오전 11시 송도 바이오캠퍼스 착공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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