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HD현대, 정기 주총서 6개 안건 통과···배당 유지·사업 다변화 강조
HD현대가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71조2594억원 매출과 영업이익 6조996억원을 발표하고, 연간 주당 40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안정적 배당정책과 함께 리스크 대응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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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HD현대, 정기 주총서 6개 안건 통과···배당 유지·사업 다변화 강조
HD현대가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71조2594억원 매출과 영업이익 6조996억원을 발표하고, 연간 주당 40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안정적 배당정책과 함께 리스크 대응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패션·뷰티
책임경영 강화 나선 영원무역, 역대 최대 실적 속 배당·지배구조 혁신 동시 추진
영원무역그룹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23% 인상하고, 책임경영과 지배구조 개선, 주주 소통 강화를 올 한 해 핵심 경영방향으로 제시했다. 독립이사 제도 도입과 전자주주총회 시행 등 투명성과 주주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증권·자산운용사
부국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보통주 1주당 2400원 현금 배당
부국증권이 2024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2400원, 우선주 1주당 24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전체 배당금은 약 215억 원에 달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임원퇴직금 규정 개정, 사외이사 신규·재선임 등 주요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재계
㈜LG, 박종수 이사회 의장 선임···사외이사 의장 체제 완성
(주)LG 이사회 의장으로 박종수 사외이사가 선임되면서 ㈜LG,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LG CNS, HS애드 등 11개 상장사가 모두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을 완료하게 됐다. 이 중 여성 이사회의장은 3명(LG전자, LG이노텍, LG화학)으로 이사회의 다양성을 높였다. (주)LG는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증권일반
삼성전자, 역대급 주주환원 나선다···배당금만 '11조1000억원'
삼성전자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정기 배당금 9조8000억원에 특별배당 1조3000억원을 더해 총 11조1000억원을 배당한다. 이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약 25%에 해당하며 분기별 지급 일정도 공개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국전력, 원전 가동률 상승·연료비 안정화···목표가 대폭 상향
증권사들이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아쉬웠으나, 올해 원전 가동률 상승과 연료비 안정화로 영업이익과 배당금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6~21조 원, 배당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식음료
실적 개선에 배당 늘린 식품업계···'짠물' 이미지 벗을까
K-푸드 수출 확대와 함께 오리온, 삼양식품, 농심 등 국내 식품업계가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있다. 하지만 대규모 해외 투자와 고정비 부담 등으로 배당 성향은 코스피 평균에 미치지 못하며, 단기간 내 급격한 변화는 어려울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두산밥캣, 관세·수요 둔화···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두산밥캣은 2023년 매출이 8조7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686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매출은 11%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7.7% 감소했다. 순현금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사회에서 1주당 500원 배당과 연간 총 배당금 1700원을 확정했다.
통신
[컨콜]KT "위약금 면제에도 순증···'해킹 보답' 여파 제한적"
KT가 2023년 해킹사태로 인한 위약금 면제 및 고객 보답 패키지 제공에도 불구, 연간 가입자 순증과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무선 사업 기반 확대와 운영 효율성으로 수익성을 방어하고, 배당금도 전년 대비 20% 인상했다. 보답 패키지 비용 인식도 제한적으로 반영했다.
종목
[특징주]KB금융, 폭락장에도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6%대 강세
KB금융이 역대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 발표로 주가가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2025년 4분기 배당금이 두 배로 늘어나 연간 주주환원율은 52.4%로 상승했고, 전체 환원 규모는 3조 원을 넘겼다. 증권가는 높은 ROE와 PBR 프리미엄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 전망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