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GC녹십자, 차세대 백신 임상 속도···2상부터 3상까지
GC녹십자의 백신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에 진입하며 차세대 백신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코로나19 mRNA 백신은 임상 2상을 시작했고, 고령층 전용 고면역원성 독감백신은 임상 2/3상에 돌입했다. 수두백신은 2회 접종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연구 개발은 GC녹십자의 플랫폼 확장과 함께, 백신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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