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투썸 떠나보낸 CJ푸드빌, 6년 만에 브런치카페로 시장 복귀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를 매각한 지 6년 만에 카페사업 재개를 준비하며 신규 브랜드 출점을 위한 인력을 채용 중이다.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결합한 차별화된 카페 모델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형 커피전문점과 저가 브랜드가 양분한 시장에 도전한다. 최근 '시드루프 라이트밀 카페' 상표를 출원하여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부활을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