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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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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경영 정상화 시험대···부실 PF 정리 관건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태영건설, 경영 정상화 시험대···부실 PF 정리 관건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 절차를 진행중인 태영건설이 지난해 경영 실적에서 뚜렷한 개선을 보이면 경영 정상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다만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리 문제와 경기 불황 장기화 등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690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51억원으로 전년 대비 4196억원 증가했다. 순이익도 43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러

재무구조 튼튼한 아이에스동서, 사업 다변화로 실적 반등 나선다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재무구조 튼튼한 아이에스동서, 사업 다변화로 실적 반등 나선다

아이에스동서가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폐배터리 등 갖추고 있는 신사업 역량과 더불어 예정된 경북 경산 대규모 자체사업이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의 지난해 영업이익(연결기준)은 전년(3405억원)보다 49% 급감한 17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14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5% 감소했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건설 8258억원 ▲환경 3825억원

체질 개선 나선 코오롱글로벌···재무건전성 개선 '총력'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체질 개선 나선 코오롱글로벌···재무건전성 개선 '총력'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코오롱글로벌이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실적 반등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9042억원, 영업손실 –455억원을 거뒀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9.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2012년 이후 12년 만의 연간 적자다. 건설경기 둔화에 따른 영업손실이 발생했다는 게 코오롱글로벌 측 설명이다. 같은 기간 당

DL건설, 재무구조는 '탄탄'···사업 다각화 주목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DL건설, 재무구조는 '탄탄'···사업 다각화 주목

DL건설은 건설 업황 악화 속에서도 안정된 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DL건설 3분기 영업이익은 103억원이다. 올해 2분기 영업손실 74억원을 기록했지만 원가율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4분기도 수익성 개선을 통한 실적 상승이 전망된다. 실제 DL건설은 안정적인 유동성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부채총계는 지난해 말 9549억원에서 올해 1조1138억원으로 늘었고, 부채비율

‘18일이면 순간 삭제’ 내 월급은 다 어디로 갔을까?

[카드뉴스]‘18일이면 순간 삭제’ 내 월급은 다 어디로 갔을까?

모든 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월급날.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많은 이들은 월급이 그저 통장을 스쳐 지나갈 뿐이라고 말하는데요. 우스갯소리만은 아니었습니다. 벼룩시장 구인구직이 직장인 2,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9명 이상이 다음 월급일 전에 통장이 바닥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판 ‘보릿고개’를 경험한다고 답한 것이지요. 특히 전체 응답자의 절반은 그러한 월급 보릿고개를 매달 겪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가정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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