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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합병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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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일주일 앞둔 두산 합병···국민연금·소액주주 표심 어디로

에너지·화학

주총 일주일 앞둔 두산 합병···국민연금·소액주주 표심 어디로

두산그룹이 임시 주주총회를 일주일 앞둔 가운데, 사업구조 재편에 대한 국내외 자문사·투자기관의 찬반 의견이 팽팽하다. 최근 글로벌 자문사들이 두산 분할합병 건에 잇단 찬성표를 던지면서 개편안에 힘이 실리는 듯했으나, 동시에 반대 목소리도 만만찮게 들려오면서 막판 진통을 겪는 모습이다. 국민연금의 의결권도 하나의 관건으로 남아있다. 합병안에 대한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는 데다 외국인과 소액주주의 표 행방도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상

두산에너빌 "사업 재편안, 주주·회사에 모두 도움"···ISS에 정면 반박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 "사업 재편안, 주주·회사에 모두 도움"···ISS에 정면 반박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업 지배구조 재편안과 관련해 또다시 주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박상현 대표이사 명의로 회사 분할합병에 따른 사업구조 개편에 대한 2차 주주 서한을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박 대표는 "회사는 깊은 고민과 검토 끝에 이번 사업구조 개편이 밥캣 외부 매각 방안에 비해 주주님들과 회사 모두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며 "회사는 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최소 5000억~6000억원 이상의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 분할합병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 분할합병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내에서 성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회사인 코오롱글로텍의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의 분할합병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1987년 설립된 코오롱글로텍은 자동차 소재, 생활 소재, 최첨단 신소재 등을 공급하는 종합 소재 전문 기업이다. 국내와 중국, 필리핀 등에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

대신證 "두산에너빌리티, 분할합병 불확실성 존재···목표가 13% 하향"

종목

대신證 "두산에너빌리티, 분할합병 불확실성 존재···목표가 13% 하향"

대신증권은 10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분할합병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관련 증권 신고서 제출·일정 연기, 두산밥캣 지분에 대한 경영권 프리미엄 요구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2만6000원으로 4000원(13%) 하향 조정했다. 다만 분할합병을 통한 1조2000억원 투자여력 마련은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 간 합병은 취소됐으나, 동사 분할·합

불투명한 과거 관행에서 탈피, 주주와 소통 강화 중

[ESG 리포트|현대차]불투명한 과거 관행에서 탈피, 주주와 소통 강화 중

현대차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는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기업 지송가능성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개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과거 한전부지 매입 등 불투명한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효율적 이사회 및 독립적 감사기구도 운영하고 있었다. NH투자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최근 발간한 ESG 리포트에 따르면 먼저 현대차의 지배구조(G) 부문에서는 2006년 현대글로비스 비자금 사건, 2011년 현대건설 인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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