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DB손보·생명 브랜드료 격차···손보 5년새 최고, 생명 최저
DB손해보험과 DB생명의 브랜드 사용료 격차가 최근 5년간 뚜렷하게 나타났다. DB손해보험은 영업수익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377억원으로 브랜드 사용료가 최대치를 기록한 반면, DB생명은 광고선전비와 산정 기준 변화 영향으로 19억원으로 급감했다. 양사 모두 영업수익이 성장했으나 순이익 추이는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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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생명 브랜드료 격차···손보 5년새 최고, 생명 최저
DB손해보험과 DB생명의 브랜드 사용료 격차가 최근 5년간 뚜렷하게 나타났다. DB손해보험은 영업수익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377억원으로 브랜드 사용료가 최대치를 기록한 반면, DB생명은 광고선전비와 산정 기준 변화 영향으로 19억원으로 급감했다. 양사 모두 영업수익이 성장했으나 순이익 추이는 엇갈렸다.
전기·전자
위기 딛은 SK하이닉스, 그룹 효자로···브랜드료 1111억 '5년래 최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SK(주)에 역대 최대인 1111억원의 브랜드 사용료를 지급했다. 인공지능(AI) 및 HBM 등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매출 97조원, 영업이익 47조원을 달성하며 그룹 내 핵심 계열사로 자리 잡았다. 과감한 투자와 시장 선점이 주효했다.
NH농협지주 브랜드 사용료 돌연 협의 구성 왜?
NH농협금융지주가 농협중앙회에 매년 지불하는 브랜드사용료를 두고 축소 협의에 나선것 알려졌다. 농협금융지주는 분기별로 브랜드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으며 1년에 4000여억원에 달한다. 그동안 적자에 놓인 상황에서 브랜드사용료를 지불하고 있다는 언론의 지적과 국정감사에서도 이같은 문제가 돌출됐지만 농협은 철저하게 외면해왔다. 이 때문에 입장을 바꾼 배경을 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최근 농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