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이재용 "가장 보람 있었다"···이재명에 소개한 삼성의 '상생' 성과는?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 탄핵 정국으로 산업계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손을 잡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정부·기업 간 협력으로 난국을 돌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이재용 회장은 '코로나 대확산' 국면 중 중소기업과 협력해 최소잔여형 주사기(LDS) 보급을 확산시킨 사례를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라 회고하며 대기업 총수로서 상생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재용 만난 이재명 "삼성이 견인차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