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40조 잭팟'·LG '흑자 전환'... 전자 양강, 내일 잠정실적 '기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7일 2024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영업이익 40조 원, 매출 117조 원대가 전망된다. LG전자는 가전과 HVAC 등 주력 사업 호조로 전 분기 적자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업계는 양사 모두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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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0조 잭팟'·LG '흑자 전환'... 전자 양강, 내일 잠정실적 '기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7일 2024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영업이익 40조 원, 매출 117조 원대가 전망된다. LG전자는 가전과 HVAC 등 주력 사업 호조로 전 분기 적자를 극복하고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업계는 양사 모두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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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사렸던 삼성전자, 1분기 선방···예상치 큰 폭 상회(종합)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약 6조6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이번 실적은 지난 2월 출시된 갤럭시 S25 출시 효과와 메모리 가격 반등이 긍정적으로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조원, 영업이익 6조6000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0.15% 감소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2%, 1.6%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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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원···전년比 0.15% ↓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조원, 영업이익 6조6000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0.15%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