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4.07% 인상···5년 만에 최대폭
서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등 주요 분양가상한제 지역의 기본형건축비가 4.07% 인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15일 정기 고시로 ㎡당 232만8000원으로 확정하며, 안전투자 강화를 반영해 간접공사비가 9.77% 증가했다. 이 인상은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 단지에 적용되며, 최종 분양가는 지방자치단체 분양가심사위원회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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