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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교체 위약금 부담 던다···통신사 '선택약정' 1년 체제로(종합)
앞으로 이동통신사에 내야 할 위약금이 커 단말기를 교체하지 못하는 일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2년으로 고정된 선택약정 기간이 사실상 1년으로 줄어들면서, 13개월부터는 위약금이 거의 발생하지 않게 돼서다. 이는 통신사 간 보조금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국민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덜어주려는 정부의 의도에서 비롯된 정책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부터 '선택약정 1년+추가 1년' 사전 예약 제도를 시행한다. KT와 LG유플러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