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창사 첫 노조 출범···성과급·인력운영 개선 요구 셀트리온에 창사 이래 첫 노동조합이 출범했다. 노동자들은 성과급 산정 기준의 투명성, 정규 인력 충원, 복지 확대, 근무 자율성 보장, 조직문화 개선 등을 요구했다. 회사 측은 노동조합 설립에 대해 법과 제도를 준수하며 관련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