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약품, 3Q 매출 3774억···영업익은 31.3%↓
한미약품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377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1.3%, 69.1% 감소했다. 이는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금의 일시 인식에 따른 영향이다. 로수젯 등 주요 제품의 판매 호조와 북경한미약품의 점진적인 회복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R&D 투자를 통한 혁신신약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로 미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