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함영주 "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했다. 함영주 회장 이하 임직원들이 참석해 사전예방형 보호체계, 이익 최우선의 업무,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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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함영주 "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했다. 함영주 회장 이하 임직원들이 참석해 사전예방형 보호체계, 이익 최우선의 업무,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양석승 대부금융협회장 “대부금융 순기능 평가절하 말아야”
양석승 대부금융협회장이 현재 대부업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에 억울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서민금융의 순기능이 높고 소비자 보호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양 회장은 15일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 ‘대부업 소비자보호위원회 발족식’에서 “대부업은 2000년 이후 지금까지 크게 발전했다”며 “대출자액 8조원에 달하는 시장으로 급성장했고, 업무와 시스템도 제도권 회사에 버금갈 정도로 커졌다”고 말했다. 대부업에 대한 나쁜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