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대표이사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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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대표,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수상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新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보험 대표이사에게 우수사례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지원과 소비자 편익 증진에 기여한 금융상품 4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상속·증여 경쟁력 갖춰야”
상속, 증여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선 메트라이프생명의 송영록 사장은 “보험설계사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고객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송 사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임직원과 전속 설계사(FP) 등 6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2019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콘퍼런스’에 참석해 “메트라이프생명은 차별화된 증여, 상속, 가업승계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으로 가문의 가치를 보호할 수 있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 “새로운 30년 위해 혁신해야”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메트라이프생명의 송영록 사장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추진해 30년 후에도 고객의 사랑을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사장은 지난달 24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 30년간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도전과 성취의 역사를 이어온 회사의 원동력은 임직원과 보험설계사 그리고 고객”이라고 이 같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