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 공간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방 개수 대신 '층고'로 승부수...수도권 아파트 설계 기준이 바뀐다

부동산일반

방 개수 대신 '층고'로 승부수...수도권 아파트 설계 기준이 바뀐다

최근 강남권의 하이엔드 아파트들이 천장고를 높이며 3차원 입체 설계로 차별화하고 있다. 2.5m 이상의 천장고와 지하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이 수도권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 이후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개방감과 효율성이 중시되면서 비롯되었다. 건설사는 높은 수요를 기반으로 층고를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롯데건설, 현관부터 드레스룸까지 혁신공간 개발

롯데건설, 현관부터 드레스룸까지 혁신공간 개발

롯데건설이 현관부터 드레스룸까지 한 평면에 담아 공간을 극대화 하는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주제별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스토리지(Storage) 4.0’을 개발해 저작권(등록번호 : 제C-2016-006324호) 등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토리지(Storage) 4.0은 일반적으로 2~3개의 수납공간을 제공하던 기존 설계에서 벗어나 4개 수납공간을 한 평면에 구현한 것이다. 이 4개의 수납공간은 현관·복도,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요즘 아파트 “장롱이 웬 말”

요즘 아파트 “장롱이 웬 말”

최근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아파트 내부 수납공간이 진화하고 있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효율적인 공간활용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은 붙박이장과 숨은 공간을 활용한 수납공간을 늘리는 추세다.붙박이장 확대는 수납공간 차이를 만든 가장 큰 변화다. 10년 전 이사모습만 보더라도 이삿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장롱을 나르는 모습이 흔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장롱을 가져가지 않는 집들이 늘어났다.가구 전문업체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