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건설, 줄어든 수주 곳간···'안전 전문가' 하정민 대표, 영업력 시험대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 체제에서 수익성 개선과 수주 회복에 나선다. 과거 도시정비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최근 수주잔고가 급감하며 외형 회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하 대표는 안전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며 신규 일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DL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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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줄어든 수주 곳간···'안전 전문가' 하정민 대표, 영업력 시험대
DL건설이 하정민 신임 대표 체제에서 수익성 개선과 수주 회복에 나선다. 과거 도시정비사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나 최근 수주잔고가 급감하며 외형 회복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하 대표는 안전 관리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며 신규 일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DL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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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셧다운 1년···현대 ENG 주우정 승부수 '해외 플랜트'
현대엔지니어링이 국내 수주 중단 장기화로 수주잔고가 감소해 경영 위기에 직면했다. 주우정 사장은 해외 플랜트 사업, 특히 베트남 정유공장 프로젝트를 신규 성장 동력으로 삼아 실적 만회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EPC 시장의 경쟁 격화, 원가 상승 등 위험요인도 상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