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승계절차 살핀다 금융감독원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BNK, iM, JB 등 8대 은행지주의 지배구조 실제 운영현황을 본격 점검한다. 사외이사, CEO 선임 등 경영 투명성과 공정성 미흡, 하나·BNK금융의 선임절차 논란 등 개선 필요성이 강조됐다. 금감원은 점검 결과를 지배구조 혁신 TF와 업계 자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