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CEO들 을사년 입모아···글로벌 도약·혁신 원년 '강조'
제약바이오업계가 새해를 맞아 세계 무대에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주요 기업 대표는 올해 어려운 경영 환경을 예고하면서도 하나같이 '글로벌', '혁신', '성장' 등을 강조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연구 기능의 글로벌화를 추진한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2025년은 'R(연구)'의 글로벌화 원년"이라며, 한국, 미국, 아시아, 유럽 등을 잇는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재정비하고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추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