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신제품 찾고 불량 잡고···식품회사에 'AI 직원' 늘어난다
식품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사용하여 사업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자체 개발한 'Food AI 360'으로 마케팅과 상품 기획을 지원하며, 풀무원은 온라인 판매 과정에 AI를 도입해 방문자 수와 구매 건수를 크게 늘렸다. 동원그룹은 'AI사원'을 배치해 영업과 물류, 안전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AI의 적극적 활용은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고 있으나 AI의 판단을 즉시 적용하기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