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AI·펫푸드·구독강화···풀무원, 성장 정체 넘을 해법은 '기술' 풀무원이 내수 및 해외 식품 시장의 성장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신사업 전담 조직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를 출범시켰다. 주방가전, 펫푸드, 푸드테크 등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기존 사업구조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사업부문 독립 및 대표 직속 체계로 실행력 제고와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