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홈런볼·허니버터칩 가격 오른다···해태제과 과자값 인상 대열 합류 해태제과는 다음달 1일부터 오예스와 홈런볼 등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밝혔다. 원재료와 물류비 상승에 따른 부담이 이유이다. 주요 제품의 인상률은 일부 두 자릿수에 이르며, 특정 브랜드는 가격 대신 중량을 줄이기도 한다. 이러한 조치로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