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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찍은 삼양식품, 첫 해외 공장 설립···증권가 "수익성 개선 기대"
삼양식품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양식품이 중국에 첫 해외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하면서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선 중국 신규 공장 건설이 중국시장 내 강한 수요를 의미하는 만큼 향후 중국 사업의 수익성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43분 기준 삼양식품 주가는 전 영업일 대비 8000원(1.10%) 오른 73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일 대비 33.51% 급등한 수치다. 특히 이날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