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커지는 중기대출 부실···4월말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1% 4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61%로 전월 대비 0.05%p 상승했다. 특히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90%까지 올랐고 신규연체 발생액은 2조9000억원으로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경제 불확실성 심화에 따라 연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은행의 손실흡수능력 확충과 취약차주 지원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