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신한 vs 삼성, 개인 신판 점유율 0.3%p차···1위 경쟁 격화 신한카드와 삼성카드가 개인 신판 시장에서 0.3%p 내외의 점유율 차이로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최근 삼성카드가 PLCC 제휴 확대 및 신규 회원 유치에 적극 나서면서 격차가 크게 줄었으나, 신한카드는 여전히 전체 회원 수와 안정적인 결제 규모를 바탕으로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양사의 카드시장 경쟁은 올해 하반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