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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이 "마지막 기회" 외쳤는데···롯데케미칼 이영준號, 올해도 반전 어렵다

에너지·화학

신동빈이 "마지막 기회" 외쳤는데···롯데케미칼 이영준號, 올해도 반전 어렵다

2025년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은 롯데의 모태인 롯데제과 창립 60여 년 사이 가장 무거운 회의로 기록됐다. 비상 경영에 돌입하고 고강도 체질개선에 나섰으나 이렇다 할 반전을 모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신동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는 그룹 역사상 가장 힘들었던 한 해"였다며 "지금이 변화의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고 이번 위기를 대혁신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기의 롯데에는 롯데케미칼이 중심에 있다. 롯

신동빈 롯데 회장, 현장 경영···이브이시스 스마트팩토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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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현장 경영···이브이시스 스마트팩토리 방문

롯데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 25일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 자회사 이브이시스(EVSIS)의 스마트팩토리 청주 신공장 현장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공장의 생산 역량, 사업 현황 등을 보고 받고 전체 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방문에는 고두영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와 오영식 이브이시스 대표이사가 동행했다. 청주 신공장은 롯데가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의 핵심 시설로 지난 1월 준공을 마쳤다. 물류

신동빈 “호텔롯데 상장시 시세차익 5~6조원 예상”

[국감]신동빈 “호텔롯데 상장시 시세차익 5~6조원 예상”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7일 “호텔롯데가 상장하면 회사로 들어오는 시세차익이 5조~6조원 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호텔롯데를 상장하면 약 20조원의 시세차익이 나온다는 데 사실인가”를 묻는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신 회장은 “호텔롯데는 시가로 약 20조원의 시세차익이 나온다고 하지만 실제 현금으로 회사에 들어오는 것은 5~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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