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문화재단, 전통놀이 지도사 양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 작은도서관은 올해 첫 문화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래(전통)놀이 지도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인 ‘신명나는 놀이세상’ 강좌를 운영한다. ‘신명나는 놀이세상’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며, 놀이의 의미와 종류, 놀이의 필요성과 발달, 창의 인성 놀이 등 이론과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수강인원은 20명 내외로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 및 참여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