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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추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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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만으론 안 된다···동국제강, 670억 실탄으로 신사업 '정조준'

중공업·방산

철강만으론 안 된다···동국제강, 670억 실탄으로 신사업 '정조준'

동국제강그룹이 유망사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며 신사업 확장에 힘을 주고 있다. 철강 경기 악화 속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해 외형을 확장하고 위기 대응에 나서려는 전략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그룹은 전날 벤처캐피털(CVC)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총 675억원 규모의 첫 펀드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출자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150억원 ▲금융기관 투자자 120억원 ▲동국제강 200억원 ▲동국씨엠(460850) 100억원 ▲인터지스(129260) 50억원 ▲

포스코 창립 57주년···장인화 "印 이어 美서 신사업 추진"

중공업·방산

포스코 창립 57주년···장인화 "印 이어 美서 신사업 추진"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인도와 미국 등 고수익 지역에서 투자와 신사업 추진으로 성과 창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도에서 일관제철소 투자를 결정한데 이어, 미국에서도 신규 투자를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내비친 것이다. 장인화 회장은 내달 1일 포스코그룹 창립 57주년을 맞아 31일 임직원에게 보낸 기념사에서 이 같이 밝히며 "철강뿐만 아니라 미래 소재의 혁신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소명을 완수해야 하는 시점"이라 강조했다. 장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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