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안산공장 키우고, 유니온 정상화···부광약품, 생산구조 재편 속도
부광약품이 안산공장 자동화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의약품 생산구조 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공장은 자동화로 효율을 높이며 한국유니온제약은 추가 생산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안산공장의 자동화와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여력을 확보하고, 기존 공장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다만, 이번 변화가 제조원가 절감과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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