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노조 "내달 9일까지 타결 안되면 48시간 부분파업" 포스코노조가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렬 시 48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핵심 쟁점은 임금, 인력 부족, 장시간 노동, 복지, 안전체계 등이며 58년 무분규의 역사가 막을 내릴지 주목된다. 노조는 9월9일까지 협상 상황을 지켜본 뒤 단계별 쟁의행위를 예고했고, 주요 요구안 비용 공개를 두고 사측과 신경전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