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일반
안랩, 창립 30주년···강석균 "매출 1조원 기업으로 도약"
1995년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로 출발한 사이버 보안기업 안랩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회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연매출 1조원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목표다. 안랩은 지난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안철수 창업자, 강석균 대표이사, 사외이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안철수 창업자의 회고를 겸한 환영사 ▲원유재 이사회 의장 축사 ▲강석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