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국가암검진 수검 시 연간 최대 220만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가 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검진대상자 18만5천명에게 채변통, 검진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수검 독려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국가 암검진은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 5가지 항목에 대해 검진 대상기준에 따라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서, 암을 조기 발견해 암사망률을 낮추고 암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국가 암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 받을 경우 지원기준에 의해 연간 최대 200만~220만원의 의료비지원 혜택을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