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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개가 그녀의 냄새에 집착한 이유
여자 주인 가슴의 냄새를 맡고, 앞발로 긁는 등 이상한 행동을 반복한 개가 있습니다. 이 개는 왜 이런 걸까요? 미국의 30대 여성 브리아나 보트너는 모치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기르고 있는데요. 어느 날부터 모치가 그녀의 가슴에 집착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개들도 그녀에게 비슷한 행동을 했죠. 이에 이상함을 느낀 그녀는 병원을 방문했고,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모치의 행동은 집착이 아니라 유방암에 대한 경고였던 것. 모치 덕에 유방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