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 수장들, 매출 둔화·중동 악재 속 신시장 개척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이 원가율 안정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수익성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으나, 신규 수주 부진과 착공 지연으로 성장 정체를 맞이했다. 이에 북미, 유럽, 호주 등 해외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중동 중심에서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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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수장들, 매출 둔화·중동 악재 속 신시장 개척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이 원가율 안정과 현금흐름 개선으로 수익성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으나, 신규 수주 부진과 착공 지연으로 성장 정체를 맞이했다. 이에 북미, 유럽, 호주 등 해외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중동 중심에서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산업일반
한미 3500억달러 투자 이행 논의···이번주 워싱턴 회동
한국과 미국 무역당국이 한미 무역 합의에 포함된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의 구체적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 정부는 에너지 프로젝트와 벤처 분야 투자 가능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16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미국 상무부 및 국가에너지위원회 인사들이 이번 주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나 투자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미국 내 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