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신세계 흔든 '탱크데이'···처벌 수위, 경찰 수사가 가른다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대표 및 임원 해임 등 내부 책임자 문책에 나섰다. 처벌 범위는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그룹은 역사·윤리 교육 강화와 내부 검수 체계 정비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 5·18 관련 단체들은 사과를 비판하며 책임자 사퇴를 촉구하고 있어 논란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