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외환보유액 4431.6억달러···한 달 만에 증가세
2026년 10월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4431억6000만달러로 늘어났다. 이는 전월보다 26억달러 증가한 수치로, 9월의 감소세를 만회하고 8월 말의 잔액도 넘어섰다. 한국은행은 외화자산 운용 수익과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예치금은 362억7000만달러로 63억2000만달러 증가했으나, 유가증권은 35억9000만달러 감소하였음에도 보유액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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