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외환보유액, 7개월 만의 감소...외환시장 변동성 완화조치 영향 지난해 12월 한국 외환보유액이 7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하며 4280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고환율과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당국의 변동성 완화조치 등이 영향을 미쳤다. 유가증권이 줄고 예치금과 SDR 등은 늘었으며, 한국은 세계 외환보유액 9위를 유지했다.